
뚜르는 프랑스 중심부에 위치한 도시이다. 오래 전부터 가장 순수하고 발음이 중립적인, 다시 말해 표준어에 가까운 프랑스어를 구사하는 도시로 정평이 나 있다. 그 만큼 프랑스 표준어 교육의 산실이라 할 수 있는 지역이다. 루아르 강을 중심으로 발달한 이 도시는 와인, 가구, 도자기 등이 유명하다. 12~16세기 고딕 양식의 대성당 및 고성으로도 유명하다. 파리에서 TGV로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다.
Tours Langues 학교는 뚜르 시내 중심가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관광 지구에 위치해 있다. 캠퍼스에는 강의실, 어학 실습실, 멀티 미디어실, 도서관, 컴퓨터실 등이 마련되어 있다. 다른 학교들에 비해 한 반의 정원을 굉장히 적게 받는 학교이다. 학생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 학생 개개인을 케어하고, 능률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.
▶ 한 반 당 정원 : 최대 8명 (6~9월은 최대 10명)
▶ 일반 프랑스어 : 듣기, 읽기, 쓰기, 말하기, 문법
▶ 주당 15시간 및 주당 20시간 프로그램
▶ 주당 15시간 수업 시간 : 오전 9시~12시 20분
▶ 주당 20시간 수업 시간 : 주당 15시간 수업 시간+오후 5시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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